2016년 제53회 변리사 1차 산업재산권법 7번

2016년 제53회 변리사 1차산업재산권법
7. 의약발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
대상 질병 또는 약효와 함께 투여용법 또는 투여용량을 부가한 의약발명의 진보성 판단에서 투여용법 또는 투여용량은 발명의 구성요소가 될 수 없다.
②
청구범위에 기재되어 있는 약리기전은 그 자체가 청구범위를 한정하는 구성요소가 된다.
③
약리효과의 기재가 요구되는 의약발명에서는 출원 전에 명세서 기재의 약리효과를 나타내는 약리기전이 명확히 밝혀진 경우에도 특정 물질에 그와 같은 약리효과가 있다는 것을 약리데이터 등이 나타난 시험례로 기재하거나 또는 이에 대신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기재하여야만 명세서의 기재요건을 충족하였다고 볼 수 있다.
④
의약용도발명의 청구범위에 기재되어 있는 약리기전은 특정 물질이 가지고 있는 의약용도를 특정하는 한도에서 발명의 구성요소로서 의미를 가진다.
⑤
의약발명에서 새로운 투여용법 또는 투여용량이 부가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발명은 단지 용법, 용량을 달리하는데 불과하므로 새로운 특허권이 부여될 수 없다.
2016년 제53회 변리사 1차 · 산업재산권법 7번

정답 ④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

💡 해설 · 현행 법령 기준

① 대상 질병 또는 약효와 함께 투여용법 또는 투여용량을 부가한 의약발명…… ② 청구범위에 기재되어 있는 약리기전은 그 자체가 청구범위를 한정하는 구…… ③ 약리효과의 기재가 요구되는 의약발명에서는 출원 전에 명세서 기재의 약…… ⑤ 의약발명에서 새로운 투여용법 또는 투여용량이 부가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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