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56회 변리사 1차 민법개론 29번

2019년 제56회 변리사 1차민법개론
29. 甲이 乙에 대한 A채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丙을 상대로 채권자대위소송을 제기하는 경우, A채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A채권의 존재뿐만 아니라 그 발생원인도 甲이 증명할 책임이 있다.
A채권은 丙에게 대항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니어도 된다.
토지거래허가신청절차의 협력의무이행청구권도 A채권이 될 수 있다.
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에 대하여 A채권의 소멸시효가 완성되었음을 항변할수 없다.
丙은 甲에 대하여 A채권의 발생원인이 된 법률행위가 무효라는 사실을 주장하여 A채권의 인정 여부를 다툴 수 있다.
2019년 제56회 변리사 1차 · 민법개론 29번
정답 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
💡 해설 · 현행 법령 기준
① 옳지 않다 — 채권자대위소송에서 피보전채권(A채권)의 존재는 甲이 증명하여야 하지만, 그 발생원인까지 증명할 필요는 없다. 피보전채권의 존재 자체가 증명 대상이다.
② A채권은 丙에게 대항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니어도 된다.… ③ 토지거래허가신청절차의 협력의무이행청구권도 A채권이 될 수 있다.… ④ 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에 대하여 A채권의 소멸시효가 완성되었…… ⑤ 丙은 甲에 대하여 A채권의 발생원인이 된 법률행위가 무효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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