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통정허위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
ㄱ. 동일인 여신한도의 제한을 회피하기 위하여 실질적 주채무자 아닌 제3자가은행에 알리지 않고 주채무자로 서명·날인하여 은행과 소비대차계약을체결한 경우, 이 계약은 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이다.
ㄴ. 통정허위표시로 무효가 된 법률행위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ㄷ. 차주와 통정하여 금전소비대차를 체결한 금융기관으로부터 계약을 인수한자는 법률상 새로운 이해관계를 가지게 된 제3자에 해당한다.
ㄹ. 통정허위표시는 반사회적 행위가 아니므로, 통정허위표시로 인한 채무를 이행한 때에도 불법원인급여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