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설 · 현행 법령 기준
⑤ 옳다 — 甲이 乙에게 줄 수 있는 물건을 제3자에게 양도한 경우 이는 甲의 귀책사유에 의한 이행불능이므로, 乙은 X를 선택하고 甲에게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민법 §385②, §390). — 정답.
① 乙이 Y노트북을 선택하고 그 의사를 甲에게 전달한 경우, 乙은 특별한…… ② 乙은 Y노트북을 선택하면서 조건을 붙일 수 있다.… ③ 乙이 X노트북을 선택하더라도 채권의 목적물은 Y노트북으로 확정된다.… ④ 乙은 X노트북을 선택하고 丙에게 X노트북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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