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60회 변리사 1차 민법개론 11번

2023년 제60회 변리사 1차민법개론
11.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 존재하는 토지에 대하여 매도인 甲과 매수인 乙 사이에 허가를 전제로 하여 매매계약이 체결되었으며 계약 당시 乙은 甲에게 계약금을 지급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甲과 乙이 관할관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으면 유동적 무효상태에 있던 위 매매계약은소급해서 유효로 된다.
乙의 매수인 지위를 丙이 이전받는다는 취지의 약정을 甲, 乙, 丙이 한 경우, 그와 같은 합의는 甲과 乙간의 위 매매계약에 관한 관할관청의 허가가 있어야 비로소 효력이 발생한다.
보전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한 乙은 甲에 대한 토지거래허가 신청절차의 협력의무 이행청구권을 피보전권리로 하여 甲의 권리를 대위 행사할 수 있다.
甲과 乙이 관할관청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하여 그 허가를 받은 후에도 乙은 다른 사유가 없는 한 계약금을 포기하고 위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위 매매계약의 허가를 받기 전까지 부당이득반환청구권을 행사하여 甲에게 이미 지급한 계약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2023년 제60회 변리사 1차 · 민법개론 11번
정답 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
💡 해설 · 현행 법령 기준
⑤ 옳지 않다 — 허가를 받기 전의 매매계약은 유동적 무효로서 아직 무효로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 그 상태에서는 이미 지급한 계약금을 부당이득으로 반환청구할 수 없다. 계약이 확정적으로 무효가 된 때에 비로소 반환을 구할 수 있다(대판 1995.4.28, 93다26397) — 정답.
① 甲과 乙이 관할관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으면 유동적 무효상태에 있던 위…… ② 乙의 매수인 지위를 丙이 이전받는다는 취지의 약정을 甲, 乙, 丙이…… ③ 보전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한 乙은 甲에 대한 토지거래허가 신청절차의…… ④ 甲과 乙이 관할관청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하여 그 허가를 받은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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