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62회 변리사 1차 민법개론 8번

2025년 제62회 변리사 1차민법개론
8. 비진의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대출금채무자로서의 명의를 빌려준 자의 대출의 의사표시가 비진의 의사표시에 해당한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사정을 몰랐고 알 수도 없었던 금융기관에 대하여 명의대여자는 대출금채무를 부담하여야 한다.
비진의 의사표시에 관한 민법 규정은 공무원이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는 것과 같은 사인의 공법행위에도 적용된다.
표의자가 의사표시의 내용을 진정으로 마음 속에서 바라지는 않았더라도 당시의 상황에서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하여 그 의사표시를 하였을 경우에는 비진의 의사표시로 볼 수 없다.
비진의 의사표시의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것은 의사표시의 무효를 주장하는 자가 증명하여야 한다.
비진의 의사표시가 대리인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그 대리인의 진의가 본인의 이익이나 의사에 반하여 자기 또는 제3자의 이익을 위한 배임적인 것임을 상대방이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는 대리인의 행위에 대하여 본인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
2025년 제62회 변리사 1차 · 민법개론 8번
정답 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
💡 해설 · 현행 법령 기준
② 옳지 않다 — 비진의 의사표시에 관한 민법 §107 규정은 사법(私法)상의 의사표시에 적용되고, 공무원의 사직 의사표시와 같은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대판 1997.12.12, 97누13962). [정답]
① 대출금채무자로서의 명의를 빌려준 자의 대출의 의사표시가 비진의 의사표…… ③ 표의자가 의사표시의 내용을 진정으로 마음 속에서 바라지는 않았더라도…… ④ 비진의 의사표시의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 ⑤ 비진의 의사표시가 대리인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그 대리인의 진의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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