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62회 변리사 1차 민법개론 9번

2025년 제62회 변리사 1차민법개론
9. 통정허위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통정허위표시가 되기 위하여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대한 당사자 사이의 인식만으로는 부족하고 그에 관한 당사자의 합의가 있어야 한다.
채무자의 법률행위가 통정허위표시로 무효인 경우에도 채권자는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다.
가장매매의 매수인으로부터 매매목적물에 가등기를 설정받은 선의의 제3자에 대하여는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로 대항하지 못한다.
당사자들이 표시한 허위의 법률행위 속에 실제로 의욕한 다른 합의가 있는 경우, 그 다른 합의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
통정허위표시의 계약상 지위를 이전받은 자는 선의의 제3자 보호규정을 근거로 계약의 유효를 주장하지 못한다.
2025년 제62회 변리사 1차 · 민법개론 9번
정답 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
💡 해설 · 현행 법령 기준
④ 옳지 않다 — 당사자들이 표시한 허위의 법률행위 속에 실제로 의욕한 '숨겨진 합의(은닉행위)'가 있는 경우, 그 은닉행위는 통정허위표시의 무효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유효여부를 판단한다(민법 §108① 단서 유추). 선지는 '그 다른 합의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여 틀림. [정답]
① 통정허위표시가 되기 위하여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대한 당사자 사이의…… ② 채무자의 법률행위가 통정허위표시로 무효인 경우에도 채권자는 채권자취소…… ③ 가장매매의 매수인으로부터 매매목적물에 가등기를 설정받은 선의의 제3자…… ⑤ 통정허위표시의 계약상 지위를 이전받은 자는 선의의 제3자 보호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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