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제51회 변리사 1차 민법개론 9번

2014년 제51회 변리사 1차민법개론
9. 외국에 장기체류하고 있는 甲은 당분간 국내에 돌아올 가능성이 없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
甲의 법정대리인 乙이 甲의 재산을 관리하는 경우, 부재자의 재산관리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甲이 丙에게 자신의 재산을 관리할 것을 부탁한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법원은 이해관계인의 청구로 새로운 재산관리인을 정할 수 없다.
법원이 丁을 甲의 재산관리인으로 선임결정하기 전에 이미 甲이 사망하였음이확인된 때에도 그 결정이 취소되지 않으면 甲의 재산에 대한 丁의 처분행위는유효하다.
법원이 선임한 재산관리인 丁이 법원의 명령으로 甲의 재산을 보전하기 위하여 필요한 처분을 한 경우, 법원은 甲의 재산으로 그 비용을 지급한다.
법원이 선임한 甲의 재산관리인 丁이 甲의 재산에 대한 법원의 매각처분허가를얻은 때에도 甲의 채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甲의 부동산에 저당권을 설정하려면다시 법원의 허가를 얻어야 한다.
2014년 제51회 변리사 1차 · 민법개론 9번
정답 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
💡 해설 · 현행 법령 기준
⑤ 옳지 않다 — 법원의 권한초과행위 허가의 효력은 그 허가받은 재산에 관한 처분행위에 미친다(대판 1982.12.14, 80다1872 참조). 따라서 부동산에 관하여 이미 매각처분허가를 얻은 이상, 그보다 부담이 작은 저당권을 설정하는 것은 허가된 처분권한의 범위 내에 있어 다시 법원의 허가를 얻을 필요가 없다. …
① 甲의 법정대리인 乙이 甲의 재산을 관리하는 경우, 부재자의 재산관리에…… ② 甲이 丙에게 자신의 재산을 관리할 것을 부탁한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③ 법원이 丁을 甲의 재산관리인으로 선임결정하기 전에 이미 甲이 사망하였…… ④ 법원이 선임한 재산관리인 丁이 법원의 명령으로 甲의 재산을 보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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