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제51회 변리사 1차 민법개론 32번

2014년 제51회 변리사 1차민법개론
32. 수령지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수령지체에 빠진 쌍무계약의 채권자는 채무자에게 선이행의무를 부담한다.
쌍무계약의 당사자 일방의 채무가 채권자의 수령지체 중에 당사자 쌍방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이행불능이 된 경우, 채무자는 상대방의 이행을 청구할 수 있다.
채권자가 변제수령을 거절한 때에도 채무자가 변제를 제공하지 않으면, 이는 쌍무계약에서 채권자의 수령지체 중에 당사자 쌍방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이행불능이된 때에 해당하지 않는다.
채권이 이자 있는 것이라 하더라도, 수령지체 중에는 채무자는 이자를 지급할 의무가 없다.
수령지체 중에 불가항력으로 급부가 불능이 된 경우, 채권자가 그 위험을 부담하여야 한다.
2014년 제51회 변리사 1차 · 민법개론 32번
정답 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
💡 해설 · 현행 법령 기준
① 옳지 않다 — 수령지체에 빠진 채권자가 쌍무계약에서 선이행의무를 부담한다는 것은 틀림. 수령지체는 채권자의 이행 수령 지체를 의미하고, 이로 인해 채권자 자신의 채무의 이행기가 변경되는 것은 아님. 수령지체 상태에서 채무자는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도 이행지체 책임을 지지 않을 뿐, 채권자의 선이행의무가 발생하지 않음.
② 쌍무계약의 당사자 일방의 채무가 채권자의 수령지체 중에 당사자 쌍방의…… ③ 채권자가 변제수령을 거절한 때에도 채무자가 변제를 제공하지 않으면,…… ④ 채권이 이자 있는 것이라 하더라도, 수령지체 중에는 채무자는 이자를…… ⑤ 수령지체 중에 불가항력으로 급부가 불능이 된 경우, 채권자가 그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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