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52회 변리사 1차 민법개론 26번

2015년 제52회 변리사 1차민법개론
26. 채권의 목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집행법원이 경매절차에서 외화채권자에 대하여 배당할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외화채권 성립 당시의 외국환시세를 우리나라 통화로 환산하는 기준으로삼아야 한다.
토지소유자가 수필의 토지 중 일정 면적을 상대방에게 매도한 경우, 양도할 토지의 위치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상대방의 채권은 종류채권에 해당한다.
계약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가 이행지체에 빠진 이후의 지연손해금률에 관하여 약정이 있는 경우, 그 지연손해금률이 법정이율보다 낮더라도 약정에 따른 지연손해금률이 적용된다.
선택권 없는 당사자의 과실로 인하여 수개의 급부 중 일부가 이행불능이 된 때에는 채권의 목적은 잔존한 것에 존재한다.
이자제한법의 최고이자율을 초과하는 이자에 대하여 당사자가 준소비대차계약을체결하면, 그 초과부분은 유효하다.
2015년 제52회 변리사 1차 · 민법개론 26번
정답 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
💡 해설 · 현행 법령 기준
③ 옳다 — 계약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 이행지체 이후 지연손해금률에 관한 약정이 법정이율보다 낮더라도 약정에 따른다 — 정답.
① 집행법원이 경매절차에서 외화채권자에 대하여 배당할 때에는 특별한 사정…… ② 토지소유자가 수필의 토지 중 일정 면적을 상대방에게 매도한 경우, 양…… ④ 선택권 없는 당사자의 과실로 인하여 수개의 급부 중 일부가 이행불능이…… ⑤ 이자제한법의 최고이자율을 초과하는 이자에 대하여 당사자가 준소비대차계……
선지별 해설 · 근거 조문 · 현행 법령 반영 근거 · OX 복습은 앱에서
시험랩 앱에서 이 문제 풀기 · 전체 해설 보기
변리사 1차 기출 문제은행 · 선지별 해설과 OX 복습
시험합격연구소 · 대표 황경호 · 사업자등록 451-40-01386 · contact@sihumla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