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54회 변리사 1차 민법개론 25번

2017년 제54회 변리사 1차민법개론
25. 채무불이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매매계약 당시 매매목적 토지의 소유권이 매도인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알고 있던 매수인은 소유권이전의무의 이행불능에 매도인의 귀책사유가 있더라도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이행보증계약에 기한 보증인의 보증금지급의무에 관하여 지급금지가처분결정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로써 보증인에게 지급거절의 권능이 발생한다고 할 수 없다.
매매의 대상인 권리가 타인에게 귀속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채무자의 계약에 따른 이행이 불능이라고 할 수는 없다.
부당이득반환의무는 이행기한의 정함이 없는 채무이므로 그 채무자는 이행청구를 받은 그 다음 날부터 지체책임을 진다.
채무자가 채무 발생원인 내지 존재에 관한 잘못된 법률적 판단을 통하여 자신의 채무가 없다고 믿고 채무이행을 거부한 채 소송을 통하여 다툰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채무불이행에 관하여 채무자에게 고의나 과실이 인정된다.
2017년 제54회 변리사 1차 · 민법개론 25번
정답 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
💡 해설 · 현행 법령 기준
① 옳지 않다 — 매매 당시 소유권이 매도인에게 없음을 알고 있던 매수인이라도 소유권이전의무의 이행불능에 매도인의 귀책사유가 있으면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390·§544 적용; 대판 1993.11.23, 93다37328). — 정답.
② 이행보증계약에 기한 보증인의 보증금지급의무에 관하여 지급금지가처분결정…… ③ 매매의 대상인 권리가 타인에게 귀속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채무자의 계…… ④ 부당이득반환의무는 이행기한의 정함이 없는 채무이므로 그 채무자는 이행…… ⑤ 채무자가 채무 발생원인 내지 존재에 관한 잘못된 법률적 판단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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